따뜻한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니 아이들과 이번 주말에는 어디로 나들이를 갈지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벌써부터 아이들 손잡고 봄꽃 보러 어디를 갈까 즐거운 계획을 세우고 있었거든요.
특히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들이 피기 시작하면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는데, 올해는 꼭 가봐야 할 특별한 곳이 있어서 여러분께 공유해 드려요. 바로 태안 목련축제가 열리는 천리포수목원입니다.
주차 꿀팁과 가는 길 수목원 방문할 때 가장 먼저 걱정되는 게 바로 주차 문제죠. 전용 주차장이 아주 잘 마련되어 있고 요금은 무료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다만 주말이나 축제 기간에는 관광객들이 많아 차가 정말 붐비기 마련이에요. 입구 쪽 주차장이 금방 만차가 되는 경우가 많으니 가급적 평일에 방문하시거나, 그게 어렵다면 아침 일찍 서둘러서 움직이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만약 만차가 되면 근처 임시 주차장이나 만리포해수욕장 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니 미리 확인하고 태안 목련축제 나들이를 출발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
원문 링크 : 태안 목련축제 천리포수목원 주차 입장료 숙소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