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생면파스타를 전문으로 하는 플랫폼파스타바가 신탄진에 위치한다. 신탄진 플랫폼파스타바는 신선한 생면을 바로 반죽해 제면하고, 오픈키친의 바 형식에서 주문과 조리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경험을 강조한다. 모든 재료와 소스는 직접 만들어지며, 주문 즉시 생면으로 조리되므로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점이 안내된다. 주차는 인근 골목에 기대야 하며, 영업 시간은 11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이며 마지막 주문은 20시 40분이다. 월요일은 정기휴무이고 주차는 쉽지 않다.
메뉴 구성은 생면 파스타를 중심으로 와인과 주류가 함께 어울리도록 구성되어 있다. 논알코올로도 주문 가능하며, 전용 접시와 수저포크가 제공되어 식사 분위기가 돋보인다는 점이 언급된다. 피클은 독특한 수제 피클로 소개되며, 샐러드에는 부라타 치즈 추가 옵션이 있다. 샐러드의 구성은 믹스야채와 그래놀라 크렌베리, 제철과일, 레지아노 치즈, 화이트비네거 발사믹 드레싱으로 소개된다.
주요 메뉴로는 뇨끼가 있다. 감자와 치즈 밀가루 반죽으로 만든 뇨끼에 고르곤졸라 크림소스가 곁들여진다. 또 하나의 추천 메뉴로는 탈리 올리니가 있으며 새우를 중심으로 마늘, 페페론치노, 블랙올리브에 루꼴라 페스토와 선드라이 토마토 오일 베이스가 사용되고 매콤하게 맛이 완성된다. 아이는 매콤함을 다소 꺼리는 편이었지만 전반적으로 생면 파스타의 식감을 체험하는 데 만족스러운 평가가 나타난다.
식사 경험은 생면 파스타의 질감과 신선함이 돋보였고, 생면 외에도 뇨끼와 샐러드의 조합이 균형 있게 어울린다는 점이 강조된다. 다음 방문에서는 아기의 입맛에 맞는 메뉴를 더 발굴해보고 싶다고 느껴지며, 다시 방문하고 싶은 파스타집으로 남는다. 바로 앞집의 모찌당 방문도 함께 고려할 만한 위치적 이점이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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