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은 참 많은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전 씨름선수 격투기선수 부터 방송인, 가수, 술집사장 까지 그는 압도적인 신체조건과 키로 운동선수로써 성공적인 인생을 살았는데 안타깝게도 뇌종양 제거 수술이후 근육량이 줄어들어 남성호르몬의 저하로 운동능력이 줄어들어 격투기 선수생활의 내리막길을 걸었고 최근에는 이에 따른 연패로 한국인들의 욕설과 비난에 심한 우울증과 스트레스를 받아 오사카로 이주하여 생활중이고 일본에서 남성속옷런칭 사업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최홍만의 어린시절 왕따와 괴롭힘 구타 우리는 보통 최홍만을 생각할 때 그의 강인한 이미지와 선천적으로 키가 커서 동창생이나 상급 하급생이 절대 건들지 못했을거라 생각하는데 이런 그 또한 어린시절에는 아주 작은체구 때문에 따돌림과 왕따를 당한적도 있다고 하며 별명은 키가작고 왜소해서 별명이 꼬마 좁쌀 번데기 였다고 한다. 그리고 키큰 친구들에게 괴롭힘과 더불어 맞기도 했다고 한다.
출처 MBC 중학교 1학년 때에 165cm였던 최홍만은 이후...
원문 링크 : 어린시절 왕따 최홍만 키는 언제부터 컷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