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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글래스의 발전 코닝글라스 빅터스까지 엣지형 스마트폰 액정 파손

 코닝글래스의 발전 코닝글라스 빅터스까지 엣지형 스마트폰 액정 파손

요즘 하이엔드의 고가 프리미엄 라인의 스마트폰은 모두 엣지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 갤럭시 엣지부터 엣지 디스플레이가 생겨났는데 정작 많은 사용자인 고객들은 엣지 디스플레이를 싫어하는 아이러니가 있다.

왜냐하면 곡선인 엣지 부분의 터치가 기본적으로 까다롭고 어렵고 액정 디스플레이를 보호하기도 어렵다. 삼성 갤럭시나 스마트폰 제조사의 입장에서나 혁신 또는 새로운 시도지만 이 새로운 시도의 불편함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없다는 게 참 안타깝다.

차라리 같은 사양에 디스플레이만 평면 혹은 엣지를 유저가 선택할 수 있게 선택의 폭을 제공하면 어떨까 생각한다. 물론 이분화로 생산비는 더 들 수도 있지만 말이다.

스마트폰 제조사에서는 스마트폰 전면 디스플레이가 긁힘(스크래치)와 파손에 취약하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당시 스마트폰의 선두주자인 아이폰을 개발한 스티브 잡스는 프로토타입 아이폰을 주머니에 넣고 꺼내다 주머니의 열쇠로 강화플라스틱 액정이 긁힌 것을 보고 액정 보호를 위해 수소문하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