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Tip 파리에서 우표 엽서 보내기 예전에 혼자 유럽에 갔을 때, 방문한 도시마다 내가 나에게 엽서를 써서 마치 기념품처럼 그 나라의 우표를 붙인 후 한국의 집으로 보냈었다. 엽서들은 내가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과 후에 속속들히 집으로 도착했고, 유럽여행의 추억이 느껴져 새로운 느낌이었던 기억이다.
그래서! 신혼여행때도 우리가 우리에게 엽서를 써서 보내 받기로 했다.
엽서는 길가다 가판대에서 샀고, 한국으로 보낼 때 붙일 우표를 사러 파리 우체국에 찾아갔다. 노랑노랑한 파리의 우체국.
프랑스어를 1도 못하는지라 네이버앱으로 번역한 후 친절해보이던 직원에게 보여줬다. 제대로 번역된 건지 뭔지도 모른채 ㅋㅋㅋ " 효과는 굉장했다!
" 한국으로 엽서를 보낼 수 있는 우표는 2017년 당시 기준 1장당 1.30유로. 파리에서의 마지막 날, 미리 구매해둔 엽서에 우표를 붙이고 우리가 우리에게 보내는 편지를 작성했다.
엽서를 보내기 전 여기 저기 정보를 찾아보니 한국으로 엽서를 보낼 땐 ...
#
유럽기념품
#
프랑스여행
#
파리자유여행
#
파리우체통
#
파리우체국
#
파리여행팁
#
파리여행정보
#
파리여행
#
파리신혼여행
#
유럽엽서보내기
#
유럽여행팁
#
유럽여행정보
#
유럽여행
#
유럽신혼여행
#
프랑스우체국
원문 링크 : 유럽여행 팁 : 파리에서 한국으로 우표 엽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