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먼저 올라갔어야 하는데 실수로 솔트레이크시티 글이 먼저 올라감) 꿈만 같았던 그랜드캐년 투어가 끝나고 형 누나들과 눈물의 이별을 한 뒤 나는 저렴한 호스텔로 방을 옮겼다. 거기서 잠을 자고 라스베가스에서의 마지막 아침이 밝았다.
호스텔 캣 미국 89104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호스텔 캣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메인 스트립에서는 조금 멀지만 프리몬트가와 가까운 것이 장점. 호스텔이지만 건물이 여러개로 나뉘어져있어서 왠지 동남아 리조트 느낌도 난다.
가운데 수영장이 하나 있어야할 것 처럼 생겼다. 나와서 가장 먼저 점심을 먹었다 Fat Burger 당시 나는 유튜버 영국남자를 열심히 보던 시절이었는데 (그때만해도 논란도 없었고 꽤 잘 나갔었다) 그때 라스베가스에서 쉑쉑, 인앤아웃, 팻버거를 먹는 영상을 보았고 팻버거에 대한 평이 좋았어서 궁금했다.
감자튀김 사이즈가 인상깊었다. 맛은 나쁘지 않았다.
그래도 내 개인 순위로는 파이브 가이즈 > 쉑쉑 > 팻버거 > 인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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