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스타그램에 오키나와 다녀온 썰을 한번 올렸었던 적이 있다. 그 썰의 시작은 아래 링크에서...
오키나와 다녀온 썰 1 올해 4월에 한번 인스타그램으로 풀었던 썰이다. 4월 말쯤 크루 단톡방에서 누가 안경을 잃어버렸다고 말해... m.blog.naver.com 이 스토리를 본 뽀로로가 이번에야말로 진짜 후쿠오카를 가자고 해서.. 시작된 후쿠오카 여행.
이번엔 나를 믿을 수 없다며 J 돼지가 비행기표를 구매했고, 나는 호텔을 예약했다. 하지만 그 호텔 예약의 결제일까지 결제가 완료되어야하는데 그걸 까먹어서 취소됨 -> 출발 전날 알게 됨 으로 급하게 숙소를 예약했고 그렇게 출발하게 되었다.
뽀로로 형이 아침 6시에 전화로 깨워준 덕분에 늦지 않게 버스를 타고 공항에 도착함. 오랜만에 하는 셀프 체크인 & 백드롭.
원래는 라운지에서 여유롭게 보내려고 했으나 내가 온라인 면세점에서 주문한 수정방 m6 를 수령하고, 형이 여자친구 선물을 좀 사다보니 시간이 너무 타이트해져버려서 게이트...
#
일본
#
후쿠오카시내에서공항
#
후쿠오카공항에서하카타역
#
후쿠오카공항에서텐진
#
후쿠오카공항에서시내
#
후쿠오카공항셔틀버스
#
후쿠오카공항
#
후쿠오카
#
일본여행
#
후쿠오카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