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3번 이상은 포스팅을 하리라 마음을 먹고 먹고 또 먹어도 현생이 바쁘고 왜 이리 짬이 안 나는지 일주일에 한 번 포스팅 하기도 힘겨웠는데 이건 다 내 게으름이었던 건가 블챌이 나를 매일 글쓰게 하네. 사실 ‘체크인’ 챌린지는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
매일 같이 내가 다니던 곳을 ‘체크인’하는 게 너무 내 동선이 노출 되어서 개인 정보가 살짝 우려되기 때문 하지만 일단 그래도 써본다 이런 줏대 없는 내 자신 사실 집순이인 나는 어디를 많이 다니질 않는다. 그래서 체크인 챌린지를 할 게 있나 싶었는데 쫌쫌따리로 잘 다니구 있네?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도서관 예약 도서를 찾으러 다녀왔다. 물론 아이의 책 심부름 c 평일에는 아이가 학교와 학원 다니면 도서관 끝날 시간이라 내가 다녀온다.
내가 아이랑 꽤 좋아하는 곳이다. 수지 도서관.
수지도서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문정로7번길 23 수지도서관 주말에는 딱히 일정이 없으면 아이랑 주로 도서관엘 간다. 나랑 어린이랑 암묵적인 코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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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챌이 나를 불타오르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