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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이곳 저곳을…

 집순이 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이곳 저곳을…

집순이 인 줄 알았는데 체크인 챌린지를 하면서 보니 제가 꽤 이곳 저곳을 다니고 있었네요! ㅋㅋㅋㅋ 뭐 물론 활동을 해야지요!

그렇죠? 수지도서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문정로7번길 23 수지도서관 오전에 수지 도서관을 다녀왔어요.

어린이가 부탁한 예약 도서를 찾으러요. 같이 책 반납하러 간 언니와 함께 나란히 책도 빌려왔어요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부터는 신경 쓸 게 많아지더라구요.

이제는 제법 글밥이 많은 책도 읽지만 제대로 정독을 하는 것인지 알쏭달쏭 할 때도 있고, 학습지 풀이나 학교에서 단원 평가를 볼 때면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풀어서 틀리는 경우도 있고요. 최근 문해력이 화두가 되면서 책 읽기에 관심을 많이 쏟고 있어요.

책 읽기 하면 또 따라오는 게 글쓰기예요.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알림장 쓰기, 일기 쓰기, 독서록 쓰기 등등 쓰기의 영역도 생겼어요.

일기를 쓸 때는 ~했다. ~했다.

재밌었다. 와 같이 주로 겪었던 일 위주로 쓰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은 마지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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