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항의 후 스토킹·협박 고소 당했으나, 혐의없음 불송치 이끌어낸 성공사례 피해사실 일부는 가공하여 포스팅한 내용 입니다. 의뢰인 A씨는 배우자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된 뒤 극심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렸습니다.
배우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상대방 B씨는 평소 가족 모임에서도 얼굴을 비췄던 지인이었고, 이러한 배신감은 더욱 깊은 상처로 남았습니다. 결국 A씨는 참다 못해 B씨를 직접 찾아가 사실관계를 따져 묻고,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를 확인하고자 간단한 항의의 말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B씨는 이후 곧바로 A씨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고소의 내용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협박,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 네 가지에 달했으며, A씨는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단 한 차례의 접촉이었고, 그마저도 물리적 위협이나 불법적인 행위 없이 진행된 항의였음에도 불구하고 고소가 접수되었다는 점입니다. 의뢰인은 형사 처벌의 가능성에 큰 충격을 받았고, 억울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