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종합운동장에 무료주차가능하고 셔틀버스 운행에서 주차하고 셔틀버스 타고 자라섬으로 고고~ 캠핑의자는 공연존에서는 사용제한되지만 다른 장소에서는 가능했다. 하지만 무겁기도해서 돗자리만 챙겼다.
셔틀버스 타면 자라섬에 내려줌. 입석이 없어서 편하게 앉아서 올 수 있었음.
사람들 따라서 걷다보면 티켓교환부스가 나옴. 입장팔찌를 수령할 수 있다.
어제 비가 왔는데 날씨가 너무 좋다. 음식물은 반입가능한데 캔이나 병은 반입 불가능.
조~앞에 천막에서 짐 검사 후 입장가능하다. 이때까지는 날씨가 너무 좋고 아름다워 보였다.
케케ㅎㅎ 레인보우 페스티벌은 처음인데 어떨지 두근두근하다. 무대 뒤에 마련된 캠핑 사이트.
이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았다. 오후 한시쯤 갔는데도 거의 대부분의 풀밭에 돗자리가 깔려있었다.
사람들 상당히 부지런하구나ㅋㅋㅋㅋ 9월 중순인데 볕이 너무 내리 쬐서 우산으로 햇빛을 막아보았지만 쪄죽을 것 같았다. 메인스테이지를 잠시 등지고 카페를 찾아 나섰지만 자라섬내엔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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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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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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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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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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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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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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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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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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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원문 링크 : [2022.09.17] 자라섬 레인보우 페스티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