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노래만 부르다가 이번에 자라섬에서 개최하는 레인보우페스티벌을 가게 되면서 미뤄놨던 글램핑까지 한번에 하자고 결정함. 밍밍이랑 가는 글램핑은 처음이라서 좋은 추억을 쌓기위해 서칭에 돌입함.
최신 시설이 있는 곳이 낫겠다고 판단 '해목글램핑'으로 예약했다. 내가 예약했을때는 정보가 많지 않았다.
올해 8월에 오픈해서 그런걸지도? 앞으로 많은 후기가 생기겠지만 혹시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남기는 포스팅.
위에 사진을 보고 관리동과 공용시설이 가까운 진이네 또는 숙이네가 위치가 좋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 가보니 진이네에서 관리동으로 연결이 되지 않기 때문에 공용시설과 가까운 덕이네가 위치가 좋은 것 같다!
내가 예약한 '숙이네' 완전 새거 느낌 뿜뿜하다. 글램핑 이용안내!
노래방 30분 무료!! 꼭 이용하려고 했지만 밥도 먹고 불멍도 하니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갔다 ㅜㅜ 다음기회에 ~~ 공용시설 옆에 쓰레기 분리수거가 가능하다.
들어가자마자 우와 감탄사 유발함. 안쪽은 요렇게 되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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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평] 행복했던 해목 글램핑 후기 (+시설, 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