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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오래된 양배추를 썩기 전에 먹으려고 생각해낸 두부까스 만들기

 [집밥-보통날] 오래된 양배추를 썩기 전에 먹으려고 생각해낸 두부까스 만들기

두부까스 지난주에 회사 업무와 개인적인 약속으로 인하여 퇴근 후 공주님이 준비해 주는 저녁을 먹지 못해서 냉장고 재료들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썩기 전에 요리를 하기 위해 양배추를 샐러드로 해서 같이 먹을 메인 요리를 생각하다가 두부까스를 떠올려서 아침을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두부까스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슬라이스치즈, 모짜렐라치즈, 빵가루, 밀가루, 계란, 두부, 양배추, 케찹, 마요네즈, 소금, 식용유 Step2.

두부 한 모에 소금 간을 해주고 4등분 하고 밀가루를 입혀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3.

두부 위에 슬라이스 치즈 반장, 모짜렐라치즈 조금 나머지 슬라이스치즈 반장 그리고 두부로 덮어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4.

계란물을 입혀주고 빵가루를 입혀줍니다. 이것을 2회 반복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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