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제강공장서 냉각 패널 추락…1명 사망·1명 중상 부산 강서구에 있는 한 제강공장에서 노동자가 냉각 패널에 깔려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났다.4일 부산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0 www.kmib.co.kr 중량물이 고소작업대 위에 떨어지면서 난간이 파손될 정도로 강한 충격을 받은 사진입니다. 올린 상태에서 충격을 받은 것인지, 저 상태로 충격을 받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중량물 낙하 또는 충돌은 고소작업대의 안전성과는 별개로 심각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사람이 탑승한 상태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중량물을 들어올리는 인양 장비와 고소작업대는 자주 함께 움직이는 조합입니다.
인양 장비의 안정성도 고소작업대만큼 절대적으로 점검을 요구하며, 작업시에는 중량물 아래쪽이 아니라 옆쪽에서 충분히 작업할 수 있는 올바른 도구와 작업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낫습니다. 가능한 한 공간분리를 시도하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인양물 추락에 따른 2차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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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작업대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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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중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