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쓰는 게시물이 먹을 거라니,,! 요즘 돼지런하게 먹고 다니고 있으니 생각날 때마다 자주 써보려고 한다..
입구부터 예쁜 노이뜨레 이날 지하철을 하나 놓쳐서 늦게 도착한 나,,, 아마도 메뉴판을 찍어서 보내준 것 같은데,, 내 기억이 맞을까? 너무 오래됐다.
음식 식을까 봐 나 도착하는 시간 맞춰서 나오게 해달라고 한 쏘 스윗한 그,,, 아 생각해 보니 나 이때 바프 준비 중이라 샐러드를 엄청 먹고 뇨끼를 즐기지 못했어,, 아마도 그래,,, 오일 파스타 시킨 것도 이유가 그거야,,,! 그래!
역시 한국인이라면 마늘은 저 정도 넣어야지(아니 사실 부족해,, 마늘 반, 면 반 해야지!) 다이어트할 때라 그런지,, 저 날 뇨끼는 천국의 맛,,, 약간 쬰독 하면서 부드럽게 입에서 녹아내렸다!
저기서 저 샐러드 내가 거의 다 먹었다고,, 맛잘알 오빠가 뇨끼에다가 이것저것 올려줘서 귀에서 샹투스 울리는 조합으로 먹었었는데 왜 기억이 안 나지? 기억나게 다시 먹으러 가야겠당,,, (목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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