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9월 27일이라니,,! D-22 하루하루는 시간이 정말 너무 안 가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
눈 뜨자마자 프로틴 파우더 + 아몬드 브리즈 먹고 출근하면 출근한 순간부터 배고파^^,,,, 그래서 칼같이 12시 땡 하고 달려가서 샐러드 먹고 오면 2시부터 배고파,,,, 졸려,,,, 4시에 샐러드 먹고 퇴근길부터 배고파,,, 그렇게 운동하면 집 가서 식단 하거나 피곤한데도 걍 눈뜨고 버티다가 1시 넘어서 자는 하루하루,,,, 오빠랑 제주도 놀러 가는 것도 8월 중순쯤,, 대충 계획 계획도 안 세움,, 생각해 보니까 그냥 날짜만 잡고,, 이때 출발하자! 오키!
눌 가고 싶은 곳 있오? 아니,,, 나 그냥 아무 데나,,,, J 맞아?
,,, 라는 대화를 끝내고,,,, 비행기 티켓도 9월 초에 예매해놨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아직 엄청 널널한 시간이라고 생각했고,,, 사실 제주도가서 입 터질까 봐 걱정,,, 너무 길게 놀러 가서 혹시나 의견 충돌이 생겨서 싸우지는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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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하루에도 몇 백 번씩 하는 말 '이거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