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노보텔 푸꾸옥에서 무료로 버기카 이용해서 다녀올 수 있는 TR마트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아들이 버기카 타는것을 좋아하기도했고, 좀 큰 마트가서 장난감도 하나 사주고싶은 마음에 방문한 곳이기도합니다. 사진찍자고 하니깐 손들어주는 아들과 엄마!
둘찌는 졸려졸려~ㅎㅎ 아빠랑 한컷 ㅎ 걱정할필요없이 로비에 버기카 담당직원들에게 얘기하면 TR마트에 연락해줍니다. 그럼 TR마트에서 경비원!?
같은분이 버기카 가지고 픽업하러옵니다. 나중에 호텔도 데려다주세요.
내려서 보니깐 바로 옆에 다른 호텔에서 운영하는 마트 같더라구요. 근데 신기한건 이 빌딩에 영화관이랑 음식점등도 있어서 ㅎㅎ 푸꾸옥에서 한달살기하고 하시는 분들은 한번정도 이용해봐도 좋지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맥주들인데, 노보텔 근처 VyVy 마트와 비교해서 막 엄청싸다 수준은 아니구요.
그래도 투숙인원이 많을수록 양을 많이 살수록?! 괜찮은 가격대였어요.
그리고 저는 다낭 롯데마트 수준의 큰 마트 생각하긴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