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꼼앤돌입니다.
오늘은 푸꾸옥 남부숙소중에서 유명한 jw 푸꾸옥편입니다. 푸꾸옥 한달살기에서 마지막 숙소이기도하구요.
개인적으로 푸꾸옥에서 머물면서 가장 좋고 만족스러웠던 곳중에 하나이기도합니다. 그럼 다같이 살펴보실까요~?!
체크인 호텔 입구에서부터 로비까지도 꽤 먼!? jw 푸꾸옥입니다.
푸꾸옥이 개가 유명하다고해서 정문에 개 동상이 있는거라고하네요. 예전 프랑스 식민지때 이름을 날리던 라마르크대학?!
을 리모델링해서 만든 호텔이기도합니다. '빌 벤슬리'가 설계했다고해서 유명하기도한 곳인데요.
실제 가보면 호텔에서만 있어도 아기자기한 모습 하나하나가 다 인상적인 호텔이기도합니다. 마지막 호텔에 와서 좋은 돌푸와 따님~ㅎㅎ 웰컴 드링크도 무언가 포션처럼 제공되는게 신기하구요~ㅎㅎ 아저씨~?
느낌으로다가 웰컴드링크를 즐겨주시는 우리 아드님 ㅎ 너무 맛있어서 한잔 더 달라고 해서 한잔 더 드셨습니다. 로비공간이 꽤 넓어서 이곳에서 대기하면서 직원이 찾아와서 체크인을 도와주게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