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푸꾸옥 자유여행 때 방문한 선월드 푸꾸옥 스타벅스 편입니다. 노보텔에서 그랩 이용해서 방문했고, 약 21만 동에 도착했습니다.
기사님이 매우 친절하셔서 최대한 가까운 곳에 내려주시고, 아이 유모차도 있으니 계단 아래까지 내려주셨어요. 카카오톡 QR코드로도 본인 카톡 알려주시긴 했는데, 돌아갈 때는 그냥 그랩 이용했어요.
해외에서 볼 때마다 반가운 스타벅스 커피 맛이 진짜 어디서 먹나 거의 비슷해서 커피 맛없는 곳에서 보면 더 반가운?! 노보텔 조식 커피가 막 아쉬운 건 아니었는데 ㅋㅋ 가자마자 바로 앞에 공사판이라 너무나도 좋아한 아드님.
바로 앞에서 포클레인이 움직이는 걸 볼 수 있다니! 들어가자고 해도 더운 날씨인데 밖에서 두 눈으로 직접 보겠다고 ㅎ 키스 더 브리지 공연장 앞으로 무언가 상가 같은 것을 짓는 것처럼 보였어요.
아무리 더워도 중장비는 못 참지! 커피 메뉴는 어딜 가나 비슷하고 ㅎ 커피 가격은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
벤티 아이스에 메가 11만 동(+원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