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같은 경우 홍콩에서는 살고 있으나 중국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만다린을 잘 할 줄도 모르고 더군다나 베이징, 상하이는 가본 적도 없다.
(쉽게 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 더더욱 가지 않은 지 도대체 몇년 째인지...) 하지만 이제 한국인들은 중국에 무비자로 여행을 갈 수 있게 되었고 그 덕택에 이웃 도시인 심천(선전)은 상당히 자주 가고 있다.
(지난 주에도 다녀옴 ㅋㅋ) 중국은 어려운 것이 아주 많은 것들이 중국 자체의 어플로 이루어진다. 커피 한 잔을 마시더라도 자동결제 어플이 없으면 곤란하기 일쑤다.
지하철 역시 마찬가지다. 처음에 지하철을 탔을 때 애를 크게 먹었는데 나같이 애를 먹는 사람이 더 없기를 바라며 이 포스팅을 한다.
지하철 역에서 불안한 눈빛과 복잡해진 머릿속으로 엉겁결에 한거라 기억을 더듬어봤기에 조금은 다를 수도 있지만 지나고보니 생각보다 또 그렇게 어렵진 않다. 1. 알리페이 어플 다운로드/ 결제 수단 등록 이런 일은 사실 누가 좀 대신 해줬으면 좋겠다...
원문 링크 : 중국에서 지하철/버스타기 (베이징, 상해, 심천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