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15년 차 로컬픽] 남들 다 사는 홍콩 기념품 말고, 센트럴 타이퀀에서 찾은 럭셔리 아트북을 홍콩 기념품으로 장만해 보자! 홍콩에서 산 아트북이 내 집 인테리어를 변신!
안녕하세요! 홍콩에 살며 진짜 홍콩의 매력을 전해드리는 홍콩 현지인 블로거 Sophia입니다.
여러분의 완벽한 홍콩 자유여행 일정을 위해 오늘은 뻔한 명품 쇼핑 대신, 예술적인 영감을 듬뿍 채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짧은 홍콩 2박 3일 코스를 계획 중이거나, 남들과 다른 홍콩 감성 여행을 원하신다면 무조건 들러야 할 곳!
바로 홍콩 센트럴 여행의 중심이자 타이퀀 핫플로 통하는 복합문화공간 홍콩 타이퀀(Tai Kwun, 가끔 홍콩 타이쿤으로도 불리죠)입니다.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제가 홍콩 현지인 추천 장소로 항상 꼽는 홍콩 서점, 바로 아시아 최초의 홍콩 아트북 스토어인 '홍콩 타셴(TASCHEN)'입니다.
홍콩 타이퀀? 홍콩 타이쿤?
뭐가 맞는 걸까? 홍콩 타센?
홍콩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