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에도 봄 냄새나는 옷들이 벌써 하나 둘 나오기 시작하네요. 스트라이프 니트는 매년 나오지만, 막상 입어보면 “비슷한 거 아냐?”
싶을 때가 많아요. 그런데 이번에 자라에서 입어본 스트라이프 니트 2종은 코디에 따라 분위기가 꽤 확실하게 갈리더라고요.
같은 니트, 다른 하의. 그 차이만으로도 완전히 다른 데일리룩이 만들어졌어요. 1.
자라 스트라이프 니트, 그린 컬러 코디 가디건 니트 스타일인데요. 밑까지 풀면 니트 가디건이됩니다.
봄 느낌 나는 그린 계열 스트라이프 니트! 컬러는 차분한 올리브톤이라 튀지 않고, 스트라이프 간격도 넓지 않아서 부담 없이 입기 좋아요.
니트 가디건이 주는 여성스러운 느낌과 폴로 카라가 주는 캐주얼 느낌이 믹스된 매력적인 자라 스트라이프입니다. 소매 시보리도 꽤 타이트하고 길더라고요.
제품 정보 가격: 57,900원 품번: 3653/113/914 소재: 울 13%, 기타( 폴리, 아크릴) 착용 사이즈: L 한끗 체격: 159cm/보통 55/어깨 있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