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시 집에 아픈 가족이 있다면 장애인 진단서를 병원에 요구하여 보자. 의료관계자분들도 장애인 진단서와 장애인 증명서의 차이를 모르고 거부하는 사례가 많고 환자 또한 내용을 잘 몰라서 혜택을 못 받으시는 분들이 많다.
그럼 세법상 장애인이란 무엇인지 알아보자 1. 얼마나 혜택이 있지?
연말정산 시 장애인 증명서를 제출할 경우 1인당 200만 원의 소득공제가 된다. 2. 장애인 진단서 vs 장애인 증명서 차이 장애인 진단서 (발급이 어려움, 의사의 책임이 따름) 장애인 복지법상 장애인 등록증을 발급받기 위한 진단서를 말한다.
장애인 증명서(발급이 쉬움, 의사의 책임 없음) 세법상 장애인을 말하며 소용도는 세무 환급용(연말정산)으로 만 쓰이는 서류이다. 3. 세법상 장애인의 개념 장애인복지법상 장애인에 해당되지 않는 암, 중풍, 치매환자, 희귀 난치병, 등 중증 환자도 세법에는 장애인으로 분류하여 세금공제를 해주고 있다.
따라서 세법상 장애인의 개념은 장애인 복지법상 장애인 등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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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연말정산시 세법상 장애인 추가공제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