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큐텐재팬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일본 소비자들이 점차 유입되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 셀레에게 매력적인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현장에서 수많은 브랜드의 일본 진출을 함께 하면서 큐텐재팬에 '그냥 입점만 한다고' 성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사실을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리셀러와 브랜드사는 접근 방식이 완전히 달라야 한다는 점, 이걸 모르면 정말 쉽게 실패로 이어진다는 것도요.
리셀러 전략 : 빠르고 가볍게, 하지만 인내력이 필요한 싸움 리셀러는 브랜드 없이 상품을 소싱해 판매하는 방식입니다. 국내에서도 흔히 쓰이는 전략이고, 큐텐재팬에서도 충분히 통하는 구조예요.
무엇보다 복잡하지 않은 상품 노출 구조와 적은 광고비, 낮은 C/S가 최고의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자본으로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보니 전업주부나 육아맘등 부업으로 많이 창업하고 있으며 연령대는 10대를 제외한 다양한 연령층에서 부업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큐텐재팬 전략...
원문 링크 : [큐테재팬]리셀러 VS 브랜드사 누가 잘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