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새로운 공포 효과로 수작으로 평가를 받았던 작품이다. 소리를 내면 안되는 공포를 감각적으로 풀어 냈다.
맨 인더 다크 라는 영화가 어두운 공간안에서 한 장님과의 사투를 그렸다면 이 영화는 세계라는 공간에서 기이한 생명체로 부터 살아남기 위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새로운 아포칼립스의 시작] 처참히 폐허가 된 도시 아포칼립스의 세계관이 연상되는 상황에서 뭔가 설명 없이 소리를 내면 안될 것 같은 장면이 연출된다.
소리에 민감한 가족들... 아빠, 엄마, 그리고 소리를 듣지 못하는 딸, 병약한 둘째, 그리고 철없는 막내.
전투력이 거의 없는 이 가족은 거처를 찾기 위해 발걸음을 옮긴다. 그리고 벌..........
[리뷰] 콰이어트 플레이스 1 - 소리의 공포란 이런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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