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에 어벤져스가 있다면 DC에는 저스티스 리그가 있다. 하지만 그 동안의 저스티스 리그는 많이 저평가 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재미도 감동도 없는 그냥 슈퍼맨, 배트맨과 나머지가 전부였다. 원더우먼이 힘들게 살려 놓았지만 그 마저도 역부족이었던 스토리.
하지만 이번 잭 스나이더 컷, 저스티스 리그는 편집과 연출의 힘ㅇ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보여준 영화였다. 장장 242분짜리 영화 4시간짜리 영화 게다가 4:3이라는 화면 비율로 어색한 화면과 긴 상영시간으로 쉽게 시작하기 어려웠던 영화다.
특히 4:3 화면비율은 좌우 검은 화면으로 나오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와이드 모니터로 보기에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어느새 지나갔는지 모르..........
4:3으로 돌아온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리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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