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5 ~ 08.21] 평일 빨간날 연휴는 소중해️ 늦잠도 자고 점심쯤 스킬연습하러 운동하러 갔다! 날씨도 너~~무 좋은거 아니냐구 ^ㅠ^ 운동하는데도 땀이 쥬르르르륵… c 이거이거 당섭취해줘여해 하며 설빙으로 떠났다 :) 그리고 오랜만에 해질녘을 보기 위해 떠난 다대포 cc 그러던 중 카페에 갔는데 바질크런치베이글이 있었다.
와우 wow 내가 찐으로 좋아하는 빵인데 여기서 마주하다니 생각보다 빵도 맛있었지만 좌석 불편함과 민망할 정도의 어린친구들의 제 집 마냥 누워있는 모습에 2번은 가고 싶지 않은 카페,, 부산 해질녘은 다대포 무조권 다대포 진짜 해질녘은 다대포 분홍분홍한 하늘을 볼 수 있었다. 시간 맞춰서 잘 가서 여유롭게 구경하고 다녀왔다.
겨울에 다대포 갔는데 여름에 또 왔네? 가까우면서도 잘 안가지는 다대포,, 자쥬 가자 우리c 원래 다대포 등갈비 먹을 계획이였는데 아쉽게 문을 닫아버려서 급하게 하단으로 갔다.
그리고 가게 찾고 가는데 딱 갈매기살 파는 식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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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Weekly 11. Aug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