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동해에서의 여행이 시작되었는데 말이죠 아침 일어나서 뭔가 갑자기 컨디션 난조와 함께 기분이 완전히 다운되는게 아닙니까???? 그런날 알랑가 하여튼 그래요 한판 싸웠습니다.
후후 그래도 싸웠어도 밥은 먹어야 하니까 서칭 후 맛집 다녀왔다. 침묵의 점심식사 c 이때도 냉전 중이여서 밥 먹을때 조~~ 용히 밥만 먹었다.
들리는 소리는 옹심이 씹는 소리만 들릴뿐 ٩(๑ᴗ๑)۶ 속으로 아 오 맛있다 맛있지 맛있지 잘 찾았지 한 50마디 했다. 하지만 겉으론 짭짭 끝;; 그래도 어째 어째 잘 풀었지요 •_• 재미없어!
그냥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라고 해놓고 이 카페 갈랭 헤헹 쥬아쥬아 하고 사진찍구 있네 :) ㅋㅋㅋㅋㅋ 속이 아직도 좋지 않은 홍이씨는 수박주스 시키면 모해 내가 다 먹어버려찌롱~ ~ 동해에는 카페가 잘 없다.
있어도 뭔가 감성카페가 아닌 그냥 동네카페 같은 그래서 여러 카페 중 그나마 감성 카페 인듯한 카페를 찾아서 가봤는데 불친절하셔서 별루였던 곳… 그리고 핫한...
#
나인비치37
#
동해여행
#
동해좋은곳이였네
#
서핑또할래
#
처음간동해최고였다
원문 링크 : 동해 i luv it 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