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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14. September

 Weekly 14. September

[09.05 ~ 09.11] 아차차 내일도 쉬는 날이라 내일이 일요일인줄 알고 블챌 놓칠뻔!!!!!!! 급하게 적어본다 하하하 자가격리는 언제까지인가 싶을 정도록 몸이 근질근질 자고 일어나도 해가 떠있고 자고 일어나도 하루가 지나지 않은 마법같은 지난날들 지금 생각하면 진짜 회사입사하고 처음 이렇게 쉰것 같다.

나는 주말이며 쉬는날, 휴가 하여튼 쉬는 날은 더 열심히 나가서 놀아서 그런지 이렇게 집안에만 있는건 몇년만에 처음 이였던 것 같다.. 확실한건 나는 백수는 내 체질이 아닌 듯 역시 남의 돈 버는게 힘들지만 사람답게 사는 길인것 같다… 코로나가 일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겠금 하네,,, 때마침 오늘의 글 ,,, 그래 가진 것에 감사하는 그런 팡팡이가 되자 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는 것… 다른 사람의 삶을 부러워 하지 않고 나의 삶에 충분히 행복해 하며 감사하게 살아야겠다 안녕 애옹씨 나는 출근 합니다.

오랜만에 출근하니 설레기도 하면서 일찍 일어났다 나 일주일 넘게 쉬고 와서 걱...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Weekly 14. Sept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