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읍으로 들어가면 의령 입구에서부터 시작하여 삼성이병철대로가 있습니다. 공식적인 도로명은 의병대로이고 명예도로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이 삼성이병철대로입니다.
의령군은 지난 2023년 이병철 회장의 호암 정신과 삼성의 기업가정신을 계승하고 구현하는 의미로 생가 인근 도로에 '호암 이병철대로'와 '삼성 이건희대로'란 명예도로명을 부여했습니다. 1980년대 이병철 회장이 고향 의령에 반도체공장과 현재의 에버랜드를 만들려고 하였지만, 의령군민들의 반대로 인해 반도체공장과 에버랜드를 만들지 못하였습니다. 만약 그렇게 반도체공장과 에버랜드가 진행을 하였다면 적어도 의령은 작은 시(市)지만 10만 명 이상의 도시가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아서 현재는 경남에서 가장 적은 인구를 가진 지역이 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이러다 보니 교통편도 불편한 곳입니다.
뒷 늦게 이병철대로를 만드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1920년대 초반 함안군 함안면으로 경전선을 건설할 때 당시 함안면의 ...
원문 링크 : 미래세대를 위해 판단해야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