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향교 주차장에서 본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비입니다. 주차장 처음 생길때 외부에 노출되었다가 현재는 창원향교 안으로 옮겼습니다.
유교하면 조선 건국의 이념이요 종교인데 이게 조선의 멸망과 함께 사라진줄 알았는데 사라지지 않고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지금 향교는 예전의 교육적인 기능은 사라지고 제향적인 공간으로 남겨져 있습니다만 사람의 기본에 관하여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사람이 항상 갖추어야 하는 다섯 가지 도리로 어질고, 의롭고, 예의 있고, 지혜로우며,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으로 오상(五常)이라고 합니다. 이 인의예지신의 이야기를 도성에 하고자 성문에 사용하였고, 동대문 흥인지문(興仁之門), 서대문 돈의문(敦義門), 남대문 숭례문(崇禮門), 북대문 숙정문(肅靖門), 그리고 보신각(普信閣)입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도성뿐 아니라 지방에도 사용되었다고 필자가 이야기하였습니다. 인의예지를 사용한 성문 지퍼가 열린 것을 모르고 깜빡 잊어버렸을 때 “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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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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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면다사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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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예지신
원문 링크 : 사람이면 다 사람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