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테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이제 겨우 2주가 흘렀을 뿐인데, 벌써부터 내 일상이 바뀌기 시작했다. 처음엔 그저 궁금했다.
진짜 걸으면서 돈을 벌 수 있을까? 광고를 몇 번 보면 정말 포인트가 쌓일까?
추천인 하나 모집하면 수익이 나긴 나는 걸까? 그런 의문들로 시작된 앱테크였지만, 지금은 내 하루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캐시워크, 야핏무브, 머니워크. 이름도 다르고 방식도 제각각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내가 걷는 걸음이 돈이 된다’는 것. 지금까지 내가 쌓은 포인트만 봐도 실감이 난다.
캐시워크 39,571원, 야핏무브 20,014원, 머니워크 11,637원. 모두 합치면 어느새 7만 원이 넘는 돈이다.
단 2주 만에 말이다. 물론 여기엔 추천인 포인트와 이벤트성 보상이 포함된 금액이다.
이 흐름을 계속 유지한다면, 정말 만보기로만 월 10만 원의 현금 흐름을 만드는 게 가능하다는 사실을 몸으로 체감하고 있다. 그리고 틱톡라이트.
이 앱은 조금 특별하다. 지금까지 총 35...
원문 링크 : 2주 만에 10만 원, 앱테크가 바꾼 나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