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테크를 시작하고 싶지만 광고 보는 게 귀찮고 하루 100원 벌자고 시간 쓰는 게 아깝다고 느꼈다면 캐시닥은 얘기가 다르다. 이 앱은 진짜 ‘일상=수익’ 구조로 되어 있다.
캐시닥을 설치하고 회원가입만 하면 1,000포인트가 즉시 적립된다. 여기에 친구가 추천코드를 입력하고 가입하면 추천인과 친구 모두 2,000포인트를 더 받을 수 있다.
총 3,000포인트로 앱테크를 시작할 수 있는 셈이다. 그다음은 간단하다.
병원 예약만 해도 3,000포인트, 진료 후 후기를 남기면 100포인트가 추가된다. 병원을 다녀왔을 뿐인데 포인트가 쌓이는 구조.
진료비는 그대로인데, 캐시닥을 쓰면 보상까지 따라온다. 걷기 미션도 유쾌하다. 100걸음마다 캐시로또 1장이 자동 지급되고, 누적된 로또는 실제 추첨으로 이어진다.
여기에 짧은 광고를 보면 랜덤 포인트도 준다. 출석체크와 퀴즈까지 합치면 하루 수천 포인트를 모을 수 있어 별다른 노력 없이도 생활비에 보탬이 된다.
추천인 시스템은 특히 강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