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테크를 하면서 “진짜 금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늘 따라다녔습니다.
화면 속 숫자는 차곡차곡 쌓였지만, 손에 잡히지 않으니 반신반의했던 게 사실이죠. 그런데 드디어, 택배 상자 안에서 반짝이는 금 1g을 꺼내드는 순간, 그 모든 의심이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상자는 평범한 택배 박스였지만, 내부에 꼼꼼히 완충 포장이 되어 있었고 그 속에 삼성금거래소 골드바 케이스가 들어 있었습니다. 고급스러운 파란 케이스를 열자, 999.9 순도의 미니 골드바가 나타났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보증서와 함께 들어있어 공식 인증의 신뢰감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이 금을 그냥 장식용으로 보관할까 잠시 고민했지만, 저는 실질적인 수익화를 택했습니다.
바로 당근마켓을 통해 현금화한 것이죠. 생각보다 빠르게 거래가 성사되었고, 최종적으로 1g 금을 18만 원에 판매했습니다.
디지털에서 시작된 앱테크 수익이 이렇게 실물 금을 거쳐 다시 현금으로 손에 쥐어지는 경험은 ...
원문 링크 : 금캐기 1g 실물 언박싱 & 현금화 후기 - 네번째 언박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