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스마트폰 하나만 잘 써도 돈이 된다. 앱테크라는 말이 더 이상 낯설지도 않다.
하지만 많은 앱들이 며칠 하고 나면 포기하게 만드는 구조를 갖고 있다. 출석도 하고 광고도 보는데 정작 얻는 건 몇 포인트뿐이라면 금세 지치기 마련이다.
그런 와중에 내가 요즘 매일 하는 앱 하나를 소개해보려 한다. 이름은 리워디월렛.
이름처럼 지갑이 되는 앱이다. 매일 열고 닫는 일상의 앱인데도 확실한 보상을 준다.
처음 시작은 단순했다. 하루에 한 번 출석체크만 해도 포인트를 준다기에 가볍게 시작했다.
그런데 해보니 퀴즈도 있고 커뮤니티 활동도 있다. 출석 한번 누르고 퀴즈 몇 개 클릭하고 커뮤니티 구경하면서 댓글 하나 달면 그날 할 일은 끝이다.
이게 다 합쳐봐야 3분도 안 걸린다. 그런데도 포인트가 쌓인다.
그리고 그 포인트는 실제 기프티콘으로 바꿀 수 있다. 편의점 상품권, 커피, 배달 기프티콘까지 다양하다.
아침에 잠깐 앱을 켰을 뿐인데 점심엔 기프티콘이 내 지갑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