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저녁, 각 앱들의 오늘 가입한 추천인 수를 헤아려보니 나는 말없이 미소를 지었다. 오늘 하루, 무려 50명이 넘는 분들이 파파리치의 추천코드를 통해 새로운 앱에 가입해주었다.
아직 자정이 넘지 않았는데도 벌써 이 정도다. 누군가에게는 300포인트, 또 누군가에게는 3만 원이 될지도 모를 이 작은 연결들이 모여 나를 더 큰 세계로 이끌고 있었다.
나는 처음부터 이만큼의 수익을 기대하며 앱테크를 시작한 건 아니었다. 그저 작게, 조금이라도 생활비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하지만 계속하다 보니, 단순한 부수입을 넘어 삶의 흐름이 바뀌기 시작했다. 매일 반복되는 미션, 출석, 추천이 어느 순간부터는 나만의 자산이 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놀랍게도, 내가 아직 한 번도 다루지 않은 앱들이 세상에는 여전히 넘쳐난다. 더 놀라운 건, 하루에도 몇 개씩 새로운 앱이 태어난다는 사실이다.
이건 기회다. 세상이 나에게 말을 거는 방식이다.
블로그에 적어둔 이메일 하나로, 각종 앱...
원문 링크 : 나를 대신해 일하는 블로그, 그리고 그 기적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