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이렇게 생각한다. 하루 500원만 벌어줘도 손이 덜 가는 방치형 앱이라면 무조건 해야 한다.
왜냐면 작은 돈이 쌓일 때 그것이 ‘평생의 혜택’이 되기 때문이다. 처음 금캐기 앱을 시작했을 때, 솔직히 금 1g을 모으는 데 무려 2.5개월이나 걸렸다.
너무 느려서 중간에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꾹 참고 채굴을 이어갔다. 그런데 두 번째 금 1g은 1.5개월, 세 번째는 1개월 조금 넘게, 그리고 지금 네 번째는 채 한 달도 안 되는 27일 만에 채굴이 끝날 것 같다.
시간이 지날수록 채굴 속도가 빨라지는 걸 눈으로 확인하면서 나는 확신을 얻었다. 포기하지 않는 자에게 보상이 돌아온다는 것.
이 원리는 파이코인에서도 똑같이 작동한다. 파이코인을 시작한 지 이제 3일째지만 벌써 7.52파이를 채굴했다.
지금 시세로 약 4,000원 정도다. 하지만 중요한 건 현재 가치가 아니라 앞으로의 가능성이다.
추천인이 늘어나고 노드 설정을 하면 내 채굴 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간다. 지금은 ...
원문 링크 : 파이코인 생각보다 돈이 된다 - 무조건 해야하는 이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