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위크는 일주일동안 학교 쉬면서 공부하고 여행가라고 주는 방학 개념인데 주말끼면 8~9일정도 되길래 첫 5일은 벤쿠버, 시애틀 돌고 남은 3일 정도는 캘거리랑 밴프에 가기로 했다! 벤쿠버에서 뭘 할까 찾아보다가 시애틀 가는게 4시간밖에 안걸려서 같이 가기로 〰️ 역대급으로 긴 교환일기가 될 예정 •• 첫째날 공항 도착 - 가스타운 - 캐나다 플레이스 - 다운타운 - 롭슨 스트리트 - 그랜빌 아일랜드 - 스탠리 파크 - 캑터스 클럽 카페 어디서 많이 본 키링이 첫날은 호스텔 도착하니 1시라 그냥 자고 사실상 둘째날부터 본격적인 여행 시작 근ㄷ데 캠비 호스텔 다운타운 …… 진짜 아무도 가지마세여 제일 싸서 갔는데 진짜 더러움 ㅜㅅㅜ 방키 디파짓 환불해줘서 참는다 ..
힛 유명한 스팀클락에서 나도 사진 찍었다 여기 사진 찍으려고 가는데 이번에 교환 온 핀란드 친구봐서 진짜 반가웠음 ㅋㅋㅋㅋㅋㅋ 그랜빌 아일랜드 도착 ~ 보통 여기는 버스나 페리타고 오는데 .. 친구가 걸어가자길래 일단 각...
원문 링크 : [캐나다 교환일기] #9-1 리딩위크_밴쿠버, 시애틀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