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름의 막바지 같은 느낌인데,,, 그렇지만 여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샌들을 하나 장만했습니다 (뻔뻔 보세 신발은 사이즈도 안맞고 이상~하게 마음이 안 가서 이번 샌들도 닥터마틴으로 결정했다 닥마 나파를 정말 잘 신고 다녀서 닥터마틴이라는 브랜드에 관심이 더 가기도 하고 .. (관계자분들 보고 계십니까) 암튼!
마침 닥터마틴이 20% 세일을 한다기에 얼른 가서 업어왔다 처음에는 그리폰이 좀 투박한 느낌이라 클라리사를 사려고 했었는데 막상 가서 신어보니 클라리사가 생각보다 혼잡(?)스럽다 해야 하나 깔끔한 느낌이 없었고,, 게다가 사이즈도 없고 주문도 안된다길래 깔끔하고 데일리스러운 그리폰을 선택했다 그리고 다른 건 굽이 너무 높았음 굽 높은 거 신으면 진짜로 180 찍겠더라구요 ????
하아 .. 암튼 처음 살 때는 그닥..
다그닥다그닥 내 맴에 쏙 든 건 아니었지만 신을수록 그리폰만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신다 보니 왜 그리폰이 닥터마틴 샌들 대표 모델인지 알 것 같더라구영 ㅎ...
원문 링크 : 닥터마틴 샌들 그리폰 무광 250 UK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