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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롯데 클래식시리즈 직관 - 끝내기 승리

 삼성 롯데 클래식시리즈 직관 - 끝내기 승리

너무나도 힘겨운 삼성의 승리 7월에 삼성은 너무 힘들다. 거의 이긴 경기가 없었고 구단 최초로 13연패라는 안타까운 기록을 만들어 버렸다.

어제 경기도 마찬가지지만 계속해서 감독을 교체하지 않고 고집하는 이유를 모겠다. 아들 녀석과 근 한 달 만에 직관을 왔다.

최근 연패로 삼성이 이길 거라는 생각은 좀 내려놓고 롯데 경기는 직관을 하지 못했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장을 찾았다.

직관 승률 3승 3패 이번이 일곱 번째 직관 경기였다. 아들은 야구에 취해서 매일 하이라이트를 보고 심지어 야구를 배우고 싶어서 유소년 야구 클럽에도 이번 주에 등록을 했다.

아들과 간 직관 경기 승률은 현재 삼성의 승률을 보면 꾀 높았다. (승리: nc, ssg, 두산, 패배: kt, 키움, LG) 하지만 최근 직관 3연패라 불안하기도 했다.

삼성과 롯데가 연패 분위기의 경기라 난 사람이 얼마 없을 줄 알았으나... 50분 전에 도착했는데 이제껏 본 경기 중 관중이 제일 많았다. 역시 롯데 삼성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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