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진천협업학교 점심시간은 요리 경연 대회

 진천협업학교 점심시간은 요리 경연 대회

진천협업학교 점심시간은 요리경연 대회 이번 주는 수업을 오전에 몰아서 하고 한 시간 늦은 점심시간이이다. 보통 12시가 점심시간인데 집중도 때문에 3시간을 몰아서 수업을 진행했다.

보통 3시간 강의하는 게 엄청 힘든 일이다. 우리도 강의를 해보지만 2시간 채우는 것도 굉장히 부담이 간다.

듣는 사람이야 안 끊기고 흐름 타니까 좋지만 강의하는 사람은 보통의 열정이 없다면 불가능 한 일이기도 하다. mvdheuvel, 출처 Unsplash 진천협업학교 수요반 점심은 특별하다.

나누는 것을 엄청들 좋아한다. 이것도 자연스럽게 중독되는 일인 듯하다.

하물며 나도 맛있는 거 있으면 학교 가서 나눠먹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서로 못 줘서 안달이니 이런 바이러스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우리 반은 3개의 팀으로 나누어서 점심 준비를 하는데 이번 주는 김영서 김은희 사장님이 당번이 신데 누가 어떻게 준바 했는지는 모르겠다 너무 맛있어서 먹는데 정신이 팔려 누구의 수고인지도 모르겠다. 수업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