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뉴스핌 오늘 '채 해병 사건' 수사결과 발표…임성근 '불송치' 가닥 경북경찰청은 오늘 오후 2시 채 상병 사망 사고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오늘 발표엔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에 대한 검찰 불송치 결정이 포함될 걸로 보입니다.
외부 위원들로 구성된 수사심의위원회가 지난 5일 임 전 사단장과 하급 간부 2명 등 총 3명을 불송치하라고 권고한 내용을 경찰이 수용하기로 가닥을 잡은 겁니다. 앞서 위원회는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9명 가운데, 채 해병 직속상관이었던 전 7대대장 이 모 중령 등 6명에 대해서만 검찰 송치 의견을 내놨습니다.
초급 간부를 비롯해 임 전 사단장까지 8명 모두 책임이 있어 보인다던 박정훈 해병대 전 수사단장의 조사와는 상이한 결과입니다. 수사심의위원회 결과에 대해 이 중령 측은 경북경찰청이 유족 등의 적법한 신청절차도 없이 위원회를 개최했다며 경북경찰청장을 공수처에 고발하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임 전 사단장 불송치'라는 경찰의 최종 수사 결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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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수사삼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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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영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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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사단장불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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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민중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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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심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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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수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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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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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검찰수사심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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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사심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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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수사심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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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소속대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