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1200만명 '요금 할인' 놓쳤다…과기부 "선택약정 자동연장 검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통신사 선택약정이 중단될 때 자동으로 연장해 주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노종면 의원실에 따르면 과기부가 무약정 가입자에 대한 홍보를 강화한 지난 2020년 이후 무약정자는 약 138만 명이 증가했다.
이들이 할인을 받지 못한 요금은 약 1700억 원에 이른다. 한편 선택약정은 휴대폰을 구매할 때 기기값을 할인해 주는 공시지원금을 받지 않았거나, 공시지원금을 받았더라도 가입 후 약정기간이 지나면 요금의 25%를 할인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용자가 선택약정을 가입하면 요금 혜택을 받을 수 있음에도, 제도를 알지 못해 이용하지 않는 이용자가 올해 8월 말 기준으로 1229만 명에 달한다는 게 노 의원의 주장이다.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622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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