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행정안전부 휴대전화로 편리하게…‘모바일 주민등록증’ 12월 27일 도입 휴대전화에 주민등록증을 저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한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올 연말에 도입된다. 앞서 행안부는 지난 2021년 모바일 공무원증을 시작으로 2022년 운전면허증, 지난해 국가보훈등록증 등으로 모바일 신분증을 확대해왔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으며, 본인 명의 단말기 1대에서만 발급할 수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신청 방법은 2가지다.
먼저 주민센터를 방문해 본인 확인을 거친 후 신청하는 방법이다. 이 경우 발급 수수료는 무료이나, 휴대전화를 바꿀 경우에는 주민센터를 다시 찾아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재발급 받아야 한다.
또 IC(집적회로)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국민이라면 휴대전화를 IC 주민등록증에 태그해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IC주민등록증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에 필요한 보안 사항을 전자적으로 저장한 IC칩이...
#
12월27일
#
미성년자
#
발급수수수료
#
본인명의단말기
#
부당이득금환수
#
신분증사본캡쳐
#
신분증사진
#
여권정보증명서
#
주민등록번호
#
주민센터방문신청
#
진료비본인부담
#
처방전조제
#
카카오뱅크
#
토스
#
모바일주민등록증
#
모바일운전면허증
#
14일이내차액환급
#
3년마다재발급
#
6개월이내재진
#
IC주민등록증
#
IC칩비용
#
건강보험본인확인의무화제도
#
국민은행
#
네이버
#
농협은행
#
모바일건강보험증
#
모바일공무원증
#
모바일국가보훈등록증
#
모바일신분증
#
파란색신여권
원문 링크 :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ft. 12월 27일) : 신분증, 운전면허, IC칩태그, 3년재발급, 수수료, 본의명의휴대폰, 네이버, 카카오, 토스, 국민농협은행, 건강보험, 공무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