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카카오페이 청년미래적금 내년 6월 나온다 청년층의 종잣돈 마련을 위해 정부가 납입분의 최대 12%를 지원하는 청년미래적금이 내년 6월에 출시된다. 금융위원회는 기획재정부·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청년미래적금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개최하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금융위 관계자는 "상품 세부 구조 설계, 전산 시스템 구축, 참여 은행 모집 등을 거쳐 내년 6월께 상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년미래적금은 연 소득 6000만원 이하(소상공인은 매출 3억원 이하)인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자산 형성을 돕는 정책금융 상품이다. 3년 만기로 월 50만원씩 돈을 내면 정부가 6%를 매칭 지원한다.
중소기업 신규 취업 청년은 매칭률이 12%로 더 높다. 정부 기여금을 합쳐 최대 2016만원(은행 이자 제외)의 종잣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편 정권에 따라 청년투자상품이 생겼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며 거꾸로 청년들의 혼선을 ...
원문 링크 : 청년미래적금 상품설계방향 및 구조 (ft.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 : 출시시점, 대상조건, 신청기간, 중복가입, 정부기여금지원율, 이자비과세, 일시납입, 나이, 연계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