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제주일보, 토스 전국민 15~50만원 지급…내 민생지원금 얼마? 정부가 1인당 최대 52만원의 ‘전 국민 소비쿠폰(민생 회복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정부는 경기 진작을 위해 1인당 최대 52만원의 ‘소비쿠폰’을 지급하는 등 내용을 담은 올해 두번째 추가경정예산안을 19일 발표했다. 소득 계층별로 상위 10%(512만명)는 15만원, 일반 국민(4296만명)은 25만원, 차상위계층(38만명) 40만 원, 기초수급자(271만명)는 50만원을 받는다.
경북 봉화군과 인천 옹진군 등 89개 인구감소지역의 경우 1인당 2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4인 가족 기준으로 평균 100만원어치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단가를 가르는 기준은 소득 수준과 주택·자동차 등 재산상황을 반영한 건강보험료 자료를 분석해 정해진다.
지원금은 소비쿠폰 형태로 수령한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미성년자에게도 지원금이 지급된다. 대신 부모 ...
원문 링크 : 25년 전국민 민생회복소비쿠폰(지원금) 차등 지급 (ft. 추경안) : 대상수급자, 신청방법, 미성년자, 사용처, 건강보험료, 시기, 인구감소지역, 소상공인채무지원, 지역사랑상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