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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통령선거 개인도장투표 가짜뉴스 주의보 (ft. 기표용구) : 비밀보장, 투표용지공개, 무효표, 기표소안촬영, 후보자벽보배경, 인증샷허용금지, 손바닥등, 엄지브이

 21대 대통령선거 개인도장투표 가짜뉴스 주의보 (ft. 기표용구) : 비밀보장, 투표용지공개, 무효표, 기표소안촬영, 후보자벽보배경, 인증샷허용금지, 손바닥등, 엄지브이

이미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토스 SNS 떠도는 '개인 도장 투표' 가짜 뉴스의 진실 6월 3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부정선거와 관련된 가짜뉴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최근 플랫폼 엑스(X·옛 트위터)에는 "투표 시 신분증 확인 후 서명 대신 개인 도장을 찍고, 투표지에 도장을 찍으면 부정선거를 막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돌고 있습니다.

이 주장은 주로 X의 익명 계정과 유튜브의 특정 채널,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과 유튜브 댓글 등을 통해 퍼지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인 도장으로 부정선거를 방지할 수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공직선거법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규정에 따르면 투표는 반드시 선관위가 제공하는 기표용구(만년 도장)로 해야 하며, 개인 도장이나 펜 등 개인 소지품 사용은 금지돼 있습니다. 오히려 투표지에 개인 도장 등 식별 표식을 남기면 투표 비밀 원칙에 위배돼 투표가 무효 처리될 수 있습니다.

"개인 도장으로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