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1000원 미만 '동전주' 퇴출한다"…올해 코스닥서 최대 220개 상폐 대상 금융당국이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장폐지 대상에 포함하기로 결정했다. 기존 1년 단위로 상향되던 상폐 시가총액 기준도 매 반기별로 앞당겼다.
한국거래소는 상장폐지 집중관리단을 구성해 주가조작 등을 방지하고, 진행 상황을 밀착 관리할 방침이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상장폐지 개혁 방안'을 발표하며 오는 7월부터 4대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권 부위원장은 "코스닥 시장은 지난 20년간 진입은 1353개사, 퇴출은 415개사로 다산소사(多産少死) 구조가 지속되어 왔다"며 "이 과정에서 시총은 8.6배로 크게 상승했지만 지수는 1.6배 상승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먼저,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장폐지 대상이 된다.
동전주는 대체로 주가 변동성이 크고, 시가총액이 낮아 '작전 세력'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는 점이 정책적 배경...
원문 링크 : 26년 7월 부실기업 주식 상장폐지 강화 (ft. 동전주뜻, 시가총액기준) : 코스닥피, 퇴출대상목록, 완전자본잠식, 공시위반벌점누적, 추천, 미국내, 심사, 감사보고서, 의견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