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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신용융자 반대매매 분쟁사례 (ft. 투자자 유의사항) : 안내, 빚투뜻, 대상종목, 납부시간, 미수금액, 할인비율, 강제청산기준, 상환조건, nxt, 스탁론, 최소담보유지비율

 주식 신용융자 반대매매 분쟁사례 (ft. 투자자 유의사항) : 안내, 빚투뜻, 대상종목, 납부시간, 미수금액, 할인비율, 강제청산기준, 상환조건, nxt, 스탁론, 최소담보유지비율

이미지: pixabay 금감원, 중동發 증시 급등락…'33조 빚투' 반대매매 주의보 금융감독원이 최근 중동의 지정학적 불확실성 증대로 국내 증시가 급등락하는 상황에서 33조 원이 넘는 국내 신용융자 이용자의 반대매매 위험성을 경고했다. 금감원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증권사 신용융자 반대매매 관련 주요 분쟁사례를 토대로 신용융자를 이용하는 투자자가 유의할 8가지 사항을 안내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국내 증시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3조 3076억 원(코스피 22조 6914억 원, 코스닥 10조 616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대 수준이다.

신용거래융자는 주식 매매를 위해 증권사가 개인투자자에게 빌려준 금액이다. 개인투자자가 증권사에 빌린 돈을 갚지 못했거나, 신용거래 후 주가가 담보 비율 아래로 떨어졌을 때는 2거래일 내 담보 비율을 다시 맞춰야 한다.

담보 비율을 못 맞추면 주식을 강제로 처분하는 반대매매가 이뤄진다. 증권사가 신용거래 약정 체결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