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국민권익위원회 2026학년도 수능 '사탐런' 역대 최대…"수능최저기준 변수 될 듯"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전체 지원자 중 사회탐구 영역에 응시한 수험생이 60%를 넘어서며 2022학년도 통합수능 도입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8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 전체 지원자는 55만4174명이다. 전년(52만2670명) 보다 6%(3만1504명) 늘어난 규모다.
이번 수능에서는 입시업계의 예상대로 고교에서 과학탐구를 배운 자연계열 학생들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두드러졌다. 사회탐구 지원자는 32만4405명으로 전체 지원자의 61%를 차지했다.
과학탐구만 선택한 이들은 12만692명(22.7%)이었다.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과목을 각 1개씩 선택한 지원자는 8만6854명(16.3%)으로 집계됐다.
나머지 선택과목 지원자를 보면 국어 영역 지원자 54만8376명 중...
원문 링크 : 2026학년도 25년 수능 응시원서 지원자수 (ft. 사탐런) : 접수결과, 선택과목별, 인원, 재학졸업생, N반수생, 사회과학탐구, 최저등급, 수정시, 가산점, 표준점수계산